• 신동화 고창군 해리면장, 폭우 수해 현장 긴급 점검
    • 신동화 고창군 해리면장이 지난 1일부터 송산리 행산마을을 시작으로 44개의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찾아 농경지 및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마을 주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마을 주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피해 상황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주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좌담회에 참석한 주민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농경지와 집이 침수되어 막막했는데,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조속한 복구를 약속해주어 마음에 큰 위안이 된다고 전했다.

      신동화 해리면장은 “피해를 입은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가용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피해 복구를 신속하게 완료하고 좌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해리면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백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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