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 금융·AI 육성 청년 정주도시로"
    • 더불어민주당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민주당 당대표 특보)는 26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전주를 언급하며 보여준 각별한 애정에 감사를 표한 뒤, 이를 전주의 실질적인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금융도시와 AI 거점도시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국 후보는 전주를 떠나는 청년 문제의 본질을 양질의 일자리 부재와 보이지 않는 미래로 진단했다. 그는 “대통령께서 약속하신 국가 전략 산업들을 전주의 먹거리로 확실히 연결하는 것이 시장의 실력”이라며, “금융과 피지컬 AI 육성을 통해 우리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함께 전주에 대한 자긍심을 되살려 주겠다”고 공언했다.

      특히 국 후보는 “전주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전주에서 공부하고 꿈을 펼치며 가정을 꾸리는 ‘청년 정주 도시 전주’는 결코 꿈이 아니다”라며, 금융과 AI를 중심으로 이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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