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 중어중문학과, AI·디지털 연계 '실용 중국학' 육성
    • 빅데이터·콘텐츠 융합 교육 및 해외 20여 개 대학 교류… 맞춤형 진로 지원
    • 국립군산대학교 중어중문학과가 AI·디지털 콘텐츠 산업 수요에 맞춘 융복합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중국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20일 국립군산대에 따르면 학과는 전통적인 어학·문화 교육을 넘어 메타버스, 빅데이터, 문화산업 등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융합 교과목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대만 20여 개 대학과의 교류를 기반으로 교환학생 및 1대1 회화 수업을 지원하며, HSK 자격 취득 지원과 중등학교 정교사 2급 교직과정, 국내외 인턴십 등 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정성은 중어중문학과장은 "어학 능력과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무역, 관광, 미디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민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