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건강관리’ 중요성 강조
    • 도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가 '건강관리 중요' 홍보활동에 구슬땀을 닦았다.

      건협 전북지부 엄진영 본부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최근 전주시 팔복동 이팝나무 축제장을 찾아 보이는 사람들마다 건강독려 안내활동을 펼쳤다.

      이팝나무 축제는 지난달 25일, 26일 내달 1일과 3일 총 5일간 전주 팔복예술공장 일원 북전주선 철길에서 운영됐다.

      건협 엄 본부장은 전주 이팝나무 철길 행사 기간에 따라 발맞춰 방문객 대상으로 건강에 대한 적정 검진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독려했다.

      관련해 이팝나무 축제 기간 중 건협 전북지부 엄진영 본부장과 임직원들은 검진 안내문 또는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건강 관리 중요성을 직접 전달했다.

      특히 엄 본부장은 "일상 속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필요성을 알렸다.

      또 그는 누구나 넘어서기 쉬운 '국가건강검진 수검 절차', '만성질환 예방 위한 정기 점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

      이 자리에서 엄진영 건협 전북지부 본부장은 "현장 소통 행정을 적극 추진해 도민 나아가 국민 여러분들의 건강한 삶 영위를 확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하얀 이팝나무 꽃과 향기처럼 모두가 행복한 건강 지킴이 확대에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건협 전북지부는 지역사회 밀착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건협 전북지부는 '정밀한 검진 시스템',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공공보건의료기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영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