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와 함께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구축, 첨단 배달주유 서비스 도입, 그리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아우르는 상생경영을 본격화한다.
이비티에스는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고 대한민국 영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독도사랑 플래시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참여형 문화 이벤트를 통해 국권 수호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와 함께 이비티에스는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에너지 복지 100원 인하’ 프로모션을 전격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유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리터당 1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고물가 시대에 가계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인 에너지 복지를 실현할 예정이다.
한편,이비티에스는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경주시 건천읍에 총 100만 리터(백만L) 규모의 현대식 저유고 시설을 최종 준공했다. 이번 저유고 준공을 통해 이비티에스는 유류 유통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향후 유류 도매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경쟁력 있는 가격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앱 기반 배달주유 서비스’도 첫선을 보인다. 모바일 앱을 이용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설정하면 정품 유류를 안전하게 배송·주유해 주는 서비스로, 바쁜 현대인과 건설 현장, 대형 운송 차량 등 유류 소비자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비티에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ESG 경영활동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비티에스 봉사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성금 및 물품 기부 행위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비티에스 관계자는 “이번 독도의 날 플래시몹과 기름값 인하 행사는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한 소중한 기회”라며, “경주 건천 저유고 준공과 배달주유 앱 출시를 발판 삼아 한층 진화된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남원=정하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