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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19일 여야 간에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비례대표 선거제도에 대해 ‘권역별 병립형 비례대표제도’를 제안했다.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
여야는 19일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전북틀별자치도 출범식 행사에서 진보당 강성희 의원(전주을)이 대통령경호처 경호 요원에 의해 강제로 끌려 나간 원인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폭력...
전북특별자치도가 각종 행정정보의 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을 하룻밤 사이 성공리에 마무리 짓고 원활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전북특별자치도 시스템 전환 작업은 1천344개에 달하는 각종 정보시스템의 행정코드...
전북특별자치도와 캠틱종합기술원은 지역 청년과 기업간의 미스매치 보완을 통해 지역 내 우수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2023년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
전북특별자치도가 겨울철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통시장과 같은 화재취약시설과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현장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첫날,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도 및 남원시 공무원, 남원소방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이하 새만금박물관) 야외부지 및 옥상에 새만금의 특색을 반영한 조형예술품 16점을 설치해 문화예술공원을 조성했다. 설치된 조형물들은 새만금의 비전인 ‘새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했는데 우선 소감과 의미를 설명해 주시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많고 책임의 범위도 넓어졌습니다. 전남·광주와 묶인 호남권에 예속되지 않고, 전북...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해 “‘글로벌 생명경제 도시’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식 출범했다. 전북이 128년 만에 전북특별자치도로 새롭...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첫날인 18일. 전북특별자치도청 소속 5천6백여명의 직원들(소방 포함)은 새로운 희망과 포부로 특별한 전북을 맞이했다. 하지만 전주지역구 국회의원 자격으로 행사장에 참석한 강성희 의원은 대통령 경...
1896년 갑오개혁 이후 전라북도란 이름을 사용해 온지 128년 만에 전북특별자치도라는 새로운 명칭을 얻어 18일,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전북자치도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공식 발표하며 ‘글로벌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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