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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지인들과의 술자리는 즐겁다. 하지만 지나치게 마시는 게 문제다. 과음을 하여 ‘잠을 자고 일어나서 운전을 하면 음주운전이 아닐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 마음에 운전대를 ...
2019년 수학능력시험 한파가 지나갔다.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이 필요한 시기이며 해방감에 들뜬 청소년들의 일탈행위에 대한 각별한 관심 또한 필요한 시기이다. 전북지역의 경우 13개 시·...
이 예 은<그래픽디자이너>인간이 문명의 세계로 들어선 것은 부족국가 시대를 넘어서 언어가 글로 표현되는 시기인 것 같다. 물론 과학적인 사고와 행위가 아닌 인간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구사용이 보편 ...
석탄화력발전소는 산업사회를 대표하는 시설이었지만 이제는 그 자리를 친환경발전소에 내줘야 할 시점이 됐다.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미세먼지의 발생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미세먼지는 앞으로도 일상의 최대...
운전을 하다가 ‘졸음’이 몰려오면 어떻게 하는가? 주로 참거나 음료, 과자 등의 음식 섭취, 또는 환기와 노래를 듣는 등의 방법으로 졸음을 쫓곤 한다. 졸음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가장 확실한 ...
지난 14일 드디어 막을 내렸다. 수능이 끝난 후에도 논술이나 실기시험으로 바쁜 수험생들이 간간이 눈에 띈다. 하지만 대다수의 수험생들은 긴장도 많이 풀리고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다양한 문화생활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
홍 성 근<전, 동북초등학교 교장/ 아이나라협동조합 이사장>예전에 종교적인 입장에서 어느 목사님이 교회를 개척했는데 눈을 뜨고 보면 10명 내외의 신도가 눈앞에 보이지만 눈을 감고 보면 10만 명이 보인다...
개발을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무성했던 전주 서부신시가지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문제가 ‘시민공론화’ 테이블에 올려 지게 됐다. 전주시는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등과 관련해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한 공론...
스페인 남동부 알리칸테에 ‘ImTempo’라는 이름의 47층짜리 아파트가 있다. 처음에는 20층 높이의 건물로 설계되어 건설을 시작했지만 도중에 계획이 변경되어 높이 약 200m 47층의 주거용 아파트를 짓게 되었다...
이 경 로<본지 논설위원/반태산작은도서관장>지금은 남의 땅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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