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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이용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문제점도 같이 생겨나고 있다. 스마트폰이 단순한 휴대전화가 아니라 많은 정보와 자료가 들어간 작은 컴퓨터의 개념이기 ...
이 경 로< 본지 논설위원·반태산작은도서관장 >가수 송대관이 부른 노래 중 ‘ 세월이 약이겠지요.’ 라는 노래 제목이 있다. 내용은 노랫가락이기에 그렇다고 하지만 요즈음 우리 사회의 가변성에 비추어 보면 ...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가 종료되고 이제 남은 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다. 국회의 마지막 예산 심의가 지난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주부터 시작된 상임위원회 심사에 이어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 구성을 마...
이 예 은<그래픽디자이너>조물주는 생명을 만들 때 말 한마디로 창조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성서를 인용하면 사람은 흙으로 빚어서 나중에 혼을 불어 넣어 완성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태어난 여자와 남자의 인간은...
공공기관장의 지위에 있는 전북지역 전직 국회의원들이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돼 줄줄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이들 공기업 수장들 대부분은 내년 총선 출마가 예상되고 있는 민주당의 유력 인사들이다. 차기 남원·순창·임실...
장 은 아<예술심리치료사>최근 금융경제 재테크를 위한 경제 잡지에서 ‘n잡 시대, 평생직장보다 평생수입원이 좋다.’라는 헤드라인을 보고 경제 흐름과 직업의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에 이제까지의 직업적 고정...
오랜 기간 동안 불황의 터널을 지나왔던 한국 조선업계에 햇볕이 들고 있다는 희소식이 들리고 있지만 엔진이 멈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의 앞날은 여전히 안개속이다. 군산조선소가 폐쇄된 지도 벌써 2년 9개월이 지났다. ...
소방펌프차 방수포에서 쏘아올린 하얀 물줄기가 파란 가을하늘에 선명한 자국으로 투영된다. 가을은 재난대비 월동기를 준비하는 ‘소방의 계절’이기도 하다. 해마다 10월말이나 11월초가 되면 전국 19개 시·도 소방서마...
100세 시대와 맞물려 웰빙이 유행함에 따라 자전거 이용자도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이처럼 건강과 환경의 이점을 가진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이지만 그로 인한 교통사고의 발생 역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북경찰청...
며칠 전 관내 터널 내에서 1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경운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하여 경운기 운전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사고 원인은 어처구니없게도 화물차 운전자가 운전하면서 핸드폰 으로 문자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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