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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면 성질이 더러워진다"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 운전을 하는 운전자라면 상대 차량이 갑자기 끼어들어 깜짝 놀라고 ‘욱’했던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필자도 운전을 하다보면 인상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
김 은 영 <늘사랑교회 목사/소통과공감 심리상담사>인생의 가장 큰 보람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경제적 가치가 따르고 그 가치와 별개로 기쁨의 만족을 얻을 때 즐...
이항로 진안군수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직위를 잃었다. 민선 7기 들어 전북지역에서 자치단체장이 낙마한 것은 이 군수가 처음이다. 대법원 2부는 지난 1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군수에 대한 상고심에서...
내 방 옷장에는 두 개의 전투복이 걸려 있다.하나는 과거에 전쟁을 대비해서 매일 훈련할 때 입었던 국방색 전투복이, 다른 하나는 지금 한창 전쟁중인 현장에서 매일 입는 주황색 전투복이 걸려 있다. 그렇다, 나는 과거...
이 경 로 <본지 논설위원/반태산작은도서관장>민주주의 사회에서 권력의 최정점은 선출직이다. 그중에서도 정무직이라고 해서 국민의 직접 선거로 선출되는 대통령부터 국회의원과 지방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들이 바...
전북혁신도시 내 이전기관 흔들기가 예사롭지 않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한국농수산대학에 이어 이번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드론전문교육연구센터’ 경북 설립 문제가 도민들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 전북혁...
지금 국회에서는 20대 마지막 정기국회가 열리고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선거법 개정, 공수처법 등의 주요법안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으로 수사구조 개혁이 왜 국민을 위한 것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자 한다.우...
무더운 더위가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이 왔다. 가을이 오면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와 형형색색 물든 단풍 등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 명소에는 관광객들로 인해 문전성...
최 청 미 <팽나무작은도서관 관장/전주서머나교회(기장) 담임목사>성장과 성숙은 종교의 의미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들 중의 하나이다. 기독교인들은 성장과 성숙을 병행한다. 그런데 이 두 단어가 풍기는 느낌은...
지난 15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새만금개발청 국정감사에서는 새만금의 부실한 투자유치 전략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잇따랐다.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건수는 많았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진 사례는 거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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