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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공장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생한 전주 팔복예술공장이 '2019 아시아 도시 경관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도시 경관상은 아시아 지역에서 행복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타도시의 모범이 되는 도시·지역·사업 등에 수여하는 도...
올해 추석 연휴 기간(9월12~15일) 고향을 오가는 길은 지난해 보다 짧아진 휴일로 귀성·귀경객들이 한꺼번에 도로에 몰려 차량정체가 심할 전망이다. 교통량이 많아지고 차량속도가 떨어지면 그 틈을 타 갓길로 쌩쌩 달...
전국 모든 지자체가 빈집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전국에 소재한 빈집은 2017년 기준 126만 가구나 된다. 1995년 36만5466가구였던 빈집은 20년 만에 3.5배나 증가했다. 빈집하면 으...
이 석 규-전북음악협회 회장-2019 전북창작음악대전 주관음악의 다양성은 부인할 수 없다. 음악의 장르를 형태로 구분 짓는다면 국악과 서양음악, 그리고 대중음악으로 분류할 수 있다. 국악은 우리나라 전통음악으로 고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이에게 등불이 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이렌을 울리며 달려가지만 종종 구급대원들에게 욕설과 폭행이 돌아온다. 작년 4월 전북 익산소방서 소속의 여 구급대원이 술에 취한 취객에게 폭행을 ...
조 승 철-現) 연출가, 극단 '하늘' 대표-(사)한국연극협회 전주시지부장연극은 고대 인류사회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생활의 요소이다. 이미 동서양을 막론하고 연극이라는 개념은 스포츠와 함께 생활에서 중요한 요소로...
전북도가 미래 신 성장동력으로 중점 추진해 온 탄소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전주 탄소소재 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심의를 거쳐 지난 1일 국가산업단지로 최종 지정 승인을 받았다. 전북으로서는 난세에 모처럼 가뭄...
한 밤에도 폭염과 싸우면서 보낸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가을바람이 불고 처서가 지나 한가위 명절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웃음꽃을 피워야 되는데 한 순간의 부주의로 목숨을 잃어 행복했던 가정이 파경에 이르렀다. 얼...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열기를 더해 가고 있는 가운데 금융업계에도 ‘애국’ 바람이 불고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광복절 전날인 지난달 14일 일본 정부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등으로 국내 부품·소재·장비 산업이 타...
박 충 주-전주아버지합창단 단장합창이라고 하는 음악은 노래를 부르는 음악이지만 사실상 조물주가 인간에게 준 사람의 목소리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음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생물 어느 것이 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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