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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모두가 새로운 희망을 기원하고 서로 간 덕담을 나누는 일이 인지상정일진데 올 새해는 출발부터 우울하기 짝이 없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씨의 막말과 망언 때문이다.“우리나라 민주주의 아버지는 내...
김시영 <우석대학교 외래교수 · 경영학박사>최근 국가 간 경쟁이 더욱 더 치열해지고 있다. 지역마다, 도시마다 상업·산업 경쟁 속에 틈새을 찾아서 공략에 나선다. 이제는 경쟁에서 밀리는 지자체는 다른 데에...
문화체육관광부가 2019년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 발표했다. 전북지역에서는 무주반딧불 축제가 2년 연속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등 6개 축제가 선정됐다.김제 지평선축제는 글로벌 육성축제로, 임실N치즈축제가 우수축제로, 순...
김동완 <전라북도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삶의 목적은 행복의 추구”라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듯이 행복은 누구나 원하지만, 이것은 그리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꿈을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오...
사립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재단의 비리는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다. 사립학교 족벌체제의 폐해가 심각하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대한민국 사립학교에 고용세습과 채용비리로 대표되는 채용 갑질이 만연한 이유...
박 여 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수필가>언제부터인가 학교에는 ‘거울공주’, ‘거울왕자’가 많아졌다. 예전에는 그래도 조심스럽게 작은 손거울 하나 정도 호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는 아...
완주군의회가 지역 주민들의 거센 비난을 무릎 쓰고 통 큰 의정비 인상을 고집하고 있다. 의정비 인상률이 무려 21.5%에 달한다니 이 난국에 배짱도 보통 배짱이 아니다.모든 경제 지표가 아래쪽을 향하고, 사상 유래 ...
정병수 <UPF·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전북회장>2018년 진정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고 이제 2019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다. 새천년 들어 한해 한해가 정말 시대의 발전과 변화를 실감하는 기간이었음은 두말...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그 해를 대표하거나 새해 소망을 담은 ‘사자성어’가 화제 거리로 회자되곤 한다. 헌데 새해의 사자성어는 한결같이 꿈과 희망의 메시지로 가득한 반면, 한 해를 마무리할 즈음에 발표되는 사자성어는...
장면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촌지도사> 콩은 한반도와 만주일대가 원산지로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주던 순수 토종 작물이다. 그래서 콩과 관련된 많은 설화나 이야기가 내려오고 있다.‘아기장수 우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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