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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방폐물관리정책 재검토준비단은 지역단위공론화 실행기구 구성에 있어 원전소재지인 관할지자체에 자율권을 부여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원전 비소재지 주민들은 원전소재지에 실행기구 구성 자율권 부여에 반대한다. 소재지의...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문학박사·문학평론가·수필가>‘수많은 선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 ‘수많은 선택’들 중에서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이 선택은 ‘얻는 것...
전북도민들에게 새만금은 기회의 땅이자 미래의 청사진이지만 정부나 정치권 입장에서는 마치 ‘계륵’ 같은 존재다. 대선 등 중요 선거 때만 되면 어김없이 공약 단골메뉴로 등장하지만 선거가 끝나고 나면 용도가 자동 폐기되...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통화나 문자 메시지뿐만 아니라 이메일 확인 등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범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휴대폰은 현대 사회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운전 중에 사용한다면 매우 위험하다.운전 중 ...
박진선 <고창소방서장>소방서 업무를 벗어나 아내와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이다. 2018년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일명 소확행을 추구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다고 한다. 작...
수 년 전부터 전국적으로 ‘뜨는 상권’마다 젠트리피케이션 논란이 뜨겁다. 논란을 넘어 이제는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젠트리피케이션은 옛 도심이 번성해 임대료가 오르면서 원주민과 초기 임차인들이 오히려 밀려...
최근 무인텔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여중생이 숨지는 등 신분 확인이 허술한 무인 숙박업소들이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가 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무인텔은 돈을 내고 입장해서 나올 때까지 관리 직원을 볼 수 없다...
김시영 <우석대학교 외래교수·경영학박사>전라북도에 의하면, 18년 6월말 기준으로 전북 인구는 184만5천 명으로 전년도와 비교하면 인구지표가 최악이며 인구감소 현상이 현재에도 진행형이다. 특히, 전북의 ...
전주시 한 택시노동자가 전주시청 앞 광장 25m 높이 조명탑에 설치한 한 평 남짓의 고공 농성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지난해 9월 4일 새벽부터다. 그의 요구는 택시 업체들의 오랜 관행인 ‘사납금제’를 폐지하고 ...
최근 경북 봉화면사무소에 총기 사망사고와 관련해 총기소지 관리에 대한 현실과 문제점에 대해 화제를 모았다.지난 8월, 70대 남성이 봉화면사무소에 불만을 품어 엽총을 난사해 직원 2명이 크게 다쳐 끝내 숨졌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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