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이 지난 22일 국회를 찾아 지방분권과 지방의회의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방자치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한 지방분권형 개헌 논의를 즉각 재개하라는 것이다. 시·도의원들은 “지방...
2018년 4월 17일 경찰관직무직행법에 범죄피해자보호 관련 조항이 신설되면서 범죄피해자 보호는 경찰의 기본 책무임이 명시됐다. 기존의 경찰 업무에서 범죄피해자 보호 및 피해 발생 이전의 상태로 도와주는 업무가 부각...
최영득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전북지부 원장>알레르기란 말은 이제 병원이 아닌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사용되는 단어가 되었다. 최근 일련의 역학연구들을 참고하면 알레르기 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
전북도가 부정·비리 사립유치원 명단 공개로 촉발된 어린이집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연말까지 어린이집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한다. 학부모들의 어린이집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근래 교차로의 신호등을 대체해 인간 존중 정신을 반영한 무신호 교차로(회전교차로)사업이 확산되고 있다.여러 가지 이점이 있는 회전교차로는 2016년 기준으로 전국에 461개가 설치돼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
권경석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환경과 농업연구사> ‘감성공학’이라는 말이 있다. 제품 설계에 인간의 특성과 감성을 최대한 반영하는 공학기술을 말한다. 기계적, 정량적인 느낌이 나는 ‘공학’과 ‘감성...
노동계의 고용세습은 그동안 숱한 문제점이 제기되면서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켰던 사안이다. 청년 취업난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는 가운데 ‘현대판 음서제’라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다.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해 밤잠을 줄여가...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선운사 초입부터 등산객들로 북적인다. 매주 오르는 선운산이지만 등산객들과 어우러져 시원스레 흐르는 도솔천 계곡물에 흠뻑 빠져본다. 경치 좋은 계곡엔 삼삼오오 모인 가족들이 이야기꽃을 피우는...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문학박사·문학평론가·수필가>시골길을 걸으며,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를 만났다.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강아지다. 그 시골길의 강아지가 아장아장 나의 뒤를 따라 걷는다. 걷다 ...
경북 경주시의 ‘2012~2017년도 경주 방문 관광객 통계’를 보면 지난 2012년 67만3천330명에서 2013년 69만1천260명, 2014년 73만6천529명, 2015년 59만186명, 2016년 56만5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