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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순 최근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의 폭언 음성이 공개되며,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광고대행사의 임원들과의 회의에서 반말과 폭언을 퍼붓는 등의 갑질을 했기 때문이다. 사회적 비난이 일자 ...
한국GM 노사가 임단협에 합의하며 법정관리에 들어갈 위기를 넘겼지만 군산공장 정상화는 결국 물거품이 됐다. 한국GM 노사는 지난 23일 수차례 정회와 속개를 반복한 끝에 임단협 교섭에 잠정 합의했다. 하지만 이번 교...
자전거는 이용의 편리성, 건강 증진 등을 이유로 아이에서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나, 부주의로 인한 사망 또는 부상자가 증가하고 있어 특별히 안전운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통계에 의하면 겨울이 지나고...
이영태 <전북소상공인연합회 대외협력위원>소상공인들은 장기화된 경기 불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영세 소상공인들은 최저임금 인상, 물가 인상,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한숨 소리는 점점 커지...
교육감 선거가 또 다시 이념논쟁으로 변질되는 양상이다. 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후보들 간 보수와 진보의 이념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이번 전북교육감 선거에서의 이념 논쟁은 예비후보 등록 이전부터 충분히 예견됐던 일이다...
학부모들은 학교폭력이 언론에 보도될 때마다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깨닫고 우리 자녀는 문제가 없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지만 곧 내 자녀가 아니면 상관없다는 식의 자세를 취하게 된다. 올해 초 학교폭력 사례연구를 보면 강...
김형표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지역활력계장>옛부터 구황작물인 감자와 더불어 척박한 땅의 환경에서도 잘자라며 보릿고개에서 목숨을 연명해주는 귀한 먹거리이기도 했다. 보리밭 사잇길은 가난한 농촌의 처녀총각 은밀한...
이번 6·13지방선거에서도 예외 없이 각 정당 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후보 기근에 허덕이는 일부 야당과는 달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후보자들이 넘쳐나면서 경선과 공천을 둘러싼 집안...
운전을 할 때 우리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바로 안전벨트이다. 하지만 안전벨트가 있어도 귀찮거나 답답해서 안하는 경우가 많다. 교통안전 공단에서 사고통계를 분석한 결과 안전벨트를 매지 않으면 맸을 때...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문학박사·문학평론가·수필가>사는 것이 참 어렵다. 삶의 현장에서 한 번쯤은 누구나 ‘갈등’을 경험한다. 그 ‘갈등’은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휘말리게 되고, 그 갈등의 중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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