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전북대학교가 총장 선거 문제로 어수선하다. 전북대학교 총학생회가 지난 18일 “재학생의 총장 선거권을 보장하라”, “교수평의원회의 비민주적인 행태를 규탄한다”며 교수평의원회 회의가 예정된 회의실을 봉쇄했다. 교수회는...
손성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장>세계는 지금 좋은 종자를 확보하기 위한 소위 ‘종자전쟁’이라 표현되는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전쟁터 같은 일상을 버텨내는 농업인들 그리고 우리 국민들에게...
최근 보이스 피싱은 수법이 다양화되어 청년층을 비롯하여 누구나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설마 설마 하다가는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보이스피싱, 나는 절대 당하지 않는다'고 마치 남의 일 인양 무관심하게 생각하다...
지난해 11월 전주대사습놀이와 관련한 이색적인 행사가 하나 있었다.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역대 장원자들과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임·회원들이 침체한 전주대사습놀이의 부흥을 기원하는 행사였다. 행사 이름은 ‘전주대사습놀...
날씨가 예전 봄 날씨의 온도를 유지하는 요즘, 농촌지역은 경운기·트랙터 등 농기계가 도로를 운행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이로 인한 농기계 교통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경운기·트랙터 등은 농업기계화촉진법에서 규정한 ...
정병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UPF 전북회장>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이 오는 27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열린다. 우리 국민은 이번 정상회담에 대해 ...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야당 후보들이 보이지 않는다. 이번 선거전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자유한국당이나 바른미래당 등 야당이 후보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반면 민주당은 후보가 넘쳐나고 있다는 것이다. 시중에는 “민주당 경...
추운 겨울이 지나고 본격적인 봄 날씨가 완연한 가운데 졸음운전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졸음운전 사고 치사율은 일반 교통사고보다 1.5배 높고, 최근 5년사이 졸음운전 사고로...
류정수 <시민감사 옴부즈만·공학박사>전북 농·어촌 지역의 면단위 초등학교 학생 수가 한 학년에 3∼5명, 전교생이 30명 내외이고, 중학교는 전교생이 20∼30명 정도인 학교가 부지기수이다.1969년도 서...
6·13 지방선거가 2개월여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당마다 후보자 공천이 한창이다. 매번 선거 때마다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이에 따른 공천 잡음은 이번에도 비켜가질 않고 있다. 각 당은 면접, 적부심사, 경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