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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스한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온다.이 시기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나 구급출동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산행 중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와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
권택윤 <농촌진흥청 국제기술협력과장>1970년부터 농촌진흥청은 태국과 농업기술협력으로 양국 간의 신뢰를 쌓아왔다. 그동안 850명의 태국 농업과학자들이 농촌진흥청에서 기술훈련을 받고 갔다. 최근에는 농촌진...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TV토론회가 본격 막이 올랐다. 그 첫 번째로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토론회가 송하진·김춘진 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2일 전주MBC 공개홀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약 1시간3...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이 있다.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말인데, 정말 요새는 봄이라는 계절을 건너뛰고, 겨울에서 바로 여름으로 가는 것만 같다. 쌀쌀해서 긴 옷을 입고나오면 낮에 더워서 고생하고, ...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문학박사·문학평론가·수필가>학교 중앙 현관에 철퍼덕 엉덩이를 깔고 앉았다. 아이들이 하나 둘 주변으로 모여들기 시작한다. 문득, 의문부호가 스쳐 지나간다. 저 맑고 깨끗한 아이...
일자리 창출을 최대 국정과제로 내세운 정부가 딜레마에 빠졌다. 지난해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3조원의 예산을 쏟아 부었지만 연초 성적이 영 시원치 않다. 3월 실업자 수가 125만7000명으로 석 달 연속 100만...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초등학교 및 유치원 정문에서 반경300M 이내의 주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어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로 일명 스쿨...
최지영 <작가·예원대객원교수>7,80년대에 전라북도, 특히 전주에 살았던 사람들은 ‘팔복동’하면 전주제지, 삼양사, BYC 등 공장이 떠올려진다. 90년대 이후 산업의 변화에 따라 팔복동 공장 중 많은 곳...
최근 정부가 임시국무회의에서 3조9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른바 ‘일자리 추경’안이다. 구조조정으로 고용사정이 나빠진 군산시 등 6개 지역의 위기극복 비용 1조원을 제외하면 2조9000억원이 청...
도내 교통 사망자 중 화물차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20% 이상 발생하며, 자동차 중 교통사고 치사율은 5.1%로 이륜차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또한 전년대비 화물차 사고 사망자는 15.4% 증가했으며, 최근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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