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한 소년이 있다. 나이는 열다섯이다. 그는 살인범으로 10년간 복역했다. 16년이 흐른 2016년 11월 17일 그는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살인 누명을 벗었다. 지금 그의 나이는 서른셋이다. 소년은 청년시절을 ...
경찰에서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는 핵심구역(Core-Zone)으로 설정하여 강력한 교통 안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통학로와 교통수단인 스쿨존...
김호용 <전주비전대학교 교수>우리나라는 이미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사회적, 국가적 문제로 공론화되었다. 지속되는 청소년 인구 감소와 고령인구의 급증으로 생산가능 인구의 사회적 부담...
한국GM 군산공장의 폐쇄 결정에 따른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회사의 구조조정 프로그램(희망퇴직)에 따라 군산공장 근로자(사무직, 생산직) 가운데 70%가 이미 퇴직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한결같이 “자동차 만드는 ...
지난 10~20년에 걸쳐 우리나라의 사회복지는 제도 및 재정 측면에서 괄목할만하게 확충됐고, 2000년대 들어 정부의 복지지출은 크게 증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생활고를 이기지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
김건우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국가기록원에는 ‘폭도에 관한 편책’이라는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우리말사전에 의하면, 폭도란 난폭한 행동으로 소란을 일으켜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무리라는 뜻이다. ‘...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일자리나 주거에 관한 청년정책들을 내놓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청년정치’, ‘청년정치인’이 화두가 된 지 오래이다. 지난 2012년 총선 당시에는 각 정당이 청년비례대표를 선출했고, 지방선거...
예전에 한때 유행했던 인형뽑기방이 최근 들어 다시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어 인형뿐 아니라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건 뽑는 것으로 운영되고 있는 점포들을 곳곳에서 자주 볼 수 있다.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 또는...
민예진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양돈과 연구사> 국내 1인당 육류소비량은 2006년 33.6kg에서 2016년 49.5kg으로 10년간 약 16kg 증가했다. 육류소비량의 증가는 경제성장과 더불어 맛있는...
바야흐로 온 국민들의 관심이 개헌 정국에 쏠려 있다. ‘미투 운동’에다 MB사태까지 온 나라가 어수선한 판에 개헌이 또 하나의 핵 이슈가 되고 있다. 청와대가 지난 22일 대통령 4년 연임제를 골자로 한 헌법개정안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