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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문학박사·문학평론가·수필가>비 오는 날에 출근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평상시보다 도로는 복잡하다. 그래도 나는 비 내리는 날이 마냥 좋다.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비가 내리는 날...
택시 사납금제는 택시 노동자들의 고혈을 쥐어짜는 제도로 악명이 높다. 택시 노동자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사납금제 폐지를 줄기차게 요구해 왔으나 버젓이 존재하고 있다. 업주들이 경영 적자를 내세우며 철저히 모르쇠로 일...
♪ 그대 가슴에 난 열불은 꺼드릴 수 없어요. 해~결~사~ 119 ♪ 소방동요 ‘해결사 119’의 마지막 구절이다. 아이들에게 실제 불과 마음속에서 나는 열불을 혼동하지 말라는 뜻을 담은 위트 있는 가사이다. 평소와...
송경태 <사회복지학 박사·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누군가 큰 병원으로 급하게 가야 한다면 우리는 어떤 조치부터 취할까? 대부분이 아는 사람부터 찾을 것이다. 사돈의 팔촌이라도 수소문 한다. 하다못해 그 병원의...
전북도 중장기적 미래 발전을 위해 지역산업 체질개선이 필요하다는데 경제 전문가들이 한목소리를 냈다. 이같은 주장은 지난 20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전북 혁신성장 미래비전 2050 대토론회’에 참여한 ...
우리는 매월 14일 발렌타이데이, 블랙데이, 로즈데이 등 다양한 기념일을 기념하고 있다. 그렇다면 매월 8일 지정된 보라데이는 무슨 날인가? 보라데이는 2014년 8월8일부터 매월 8일 지정되어 왔으며, 가정폭력과 ...
공은숙 <예수대교수>나는 2월에 환갑을 맞이했다. 옛날에는 60주년이 되는 환갑은 최고로 중요한 잔치 날이었다. 還甲은 갑(甲)이 돌아왔다는(還) 의미로 우주(六十甲子)가 한 바퀴 돈 것으로 엄청나게 오래...
전북도민들에게 새만금의 역사는 애증의 세월로 점철된다. 모두 다 알다시피 새만금 사업은 1987년 대선 당시 노태우 민정당 후보가 공약으로 내세운 ‘단군 이래 최대 간척사업’이다. 그러나 1991년 11월 첫 삽을 ...
3월을 맞아 신입생과 재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새학기를 맞이한다. 학생들은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어떤 선생님과 수업을 하게 될지 설레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입학식을 맞이하여 등교한다. 그러나 부푼 꿈과 희망이 얼마가...
김남수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한국수의외과학회 회장>매일 넘쳐나는 뉴스는 입에 올리기조차 부끄러운 일들이 매 시간 업로드되고 있다. 시류에 상관없이 꽃망울들은 캠퍼스의 곳곳을 수놓기 시작한다. 겨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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