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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의 첫 장에 ‘학이시습지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悅乎)’라는 말이 나온다. ‘배우고 때로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뜻이다. 이는 배움의 즐거움을 나타내는 동시에 배움에는 때가 따로 없고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는...
최근 온라인 상에서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급증하면서 해외직구 시장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 TV, 가전 등 고가 품목들도 국내 소비자가 대비 최대 70% 까지 저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알뜰...
홍성준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재해대응과 연구사>최근 발생한 최강한파로 뉴스에는 날씨 소식이 빠지지 않는다. 아파트 베란다에 둔 세탁기가 얼어붙어 코인 빨래방이 때 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는 보도는 이번 ...
‘장사하면서 저울을 속이면 삼대가 빌어먹는다’는 옛말이 있다. 그만큼 먹는 것에 대한 신성함과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욕구에 대한 가치를 소중히 여긴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우리사회는 먹는 것을 갖고 눈...
명절 연휴에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귀성 또는 귀경하는 사람들은 어김없이 대부분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다.“길게 뻗은 고속도로 위에서 신호등이 없는데 왜 막힐까? 사고가 난 건가? 차가 하필이면 내가 이용...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문학박사·문학평론가·수필가>‘사는 거야 어디에 살건’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같은 공간에 살고 있다고 해서,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서로의 생각이 다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는 아직 멀었는가.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을 바탕으로 지난해 7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지만 각 공공기관의 발걸음은 더디기만 하다. 정부 방침에...
요즘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마더'는 아동학대를 다루고 있다.쓰레기봉투에 내버려진 아이, 그리고 자전거 자물쇠로 묶인 채 발견된 아이. 이건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아니다. 현실은 더 참담하고 가혹하다.고준희양...
정병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UPF 전북회장>전 세계 92개국 2천925명의 선수를 비롯하여 5만 여명이 참여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 강릉시 일대에서 치러진...
고준희양 암매장 사건 피고인들의 첫 재판이 7일 오전 열렸다. 전주지법 형사1부는 이날 준희양 친부 고모(37)씨와 고씨 동거녀 이모(36)씨, 이씨 친모 김모(62)씨 등 3명에 대한 1심 첫 재판을 열었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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