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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민에게 옥정호는 어떤 의미일까?먼저, 아름다운 산이 호수 주위를 병풍처럼 드리우고 산길 따라 굽이굽이 펼쳐지는 환상적인 호수 경관을 떠올리게 된다. 특히, 청명한 하늘아래 햇살을 받아 보석처럼 반짝이는 옥정호 ...
슬로(Slow) 운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국제 학술행사와 시상식이 1일 전주에서 개막했다. 전주는 지난해 인구 60만 이상 대도시 중 세계 최초로 도시 전역이 슬로시티로 지정돼 국제 도심형 슬로시티 수도로 불린다. ...
정병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UPF 전북회장>최근 우리 한국사회가 서구의 개인주의와 자유주의의 무분별한 유입의 결과로 볼 수 있는 동성애 합법화 등 논란에 대해 우려하며 향후 그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
예능 프로그램 소재로 종종 몰래카메라가 쓰이고 연예인 등 유명인들을 몰래 촬영하는 파파라치의 사진들이 자주 기사화 되면서 ‘몰카’를 범죄보다는 장난처럼 여기는 경우가 많다. 사실 몰래카메라의 정의 자체도 촬영 당하는...
향토기업은 그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주춧돌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은 해당 지역의 브랜드 역할을 한다. 외지자본이 향토기업을 인수한다고 그리 큰 피해가 있느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지역경제에 미치는 직·간접적 효...
안준식 <고창소방서장>선사시대에 인류는 자연 속에서 불이라는 강대한 에너지를 얻게 됨으로써 온난함과 조명을 취득하였고, 음식물을 조리하고 도구를 만들어냈으며 금속에 대한 지식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폰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요즘, 현대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다. 이렇게 스마트폰의 급격한 확산은 쉽게 어디서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편리함과 활력소 및 삶의 질 자체를 윤택하게 하였지만 핸...
소설 ‘도가니’는 지난 2009년 출간된 이래 큰 파장을 일으키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폭력 문제를 본격적으로 공론화시킨 공지영씨의 대표작이다. ‘도가니’는 2011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로 재조명되며 큰 사회...
하늘이 높고 활동하기 가장 좋은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다. 그러나 이 좋은 계절 수확철에 농산물 절도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맘때가 농산물 절도예방에 주의가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다. 최근 들어 고추, 참깨, 콩,...
정부가 공공기관 채용비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과거 5년간 공공기관의 채용비리를 전수조사하고 비리 연루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중징계한다고 한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중앙정부가 관리 운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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