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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이번 달 개최될 ‘제43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위기를 딛고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3년 역사의 전주대사습놀이는 지난해 심사위원 매수 사건으로 물의를 빚으면...
김남수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한국수의외과학회 회장>우리는 살면서 많은 ‘연’ 혹은 관계를 맺고 유지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때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긴 연을 인연이라고 하지만 동물과의 ‘연’에는 ...
2017년 상반기 전북도 화재통계를 보면 총 1,098건의 화재와 45명(사망 7명, 부상 38명)의 사상자 및 약 11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전년 대비 인명피해 80%, 재산피해 89.5%가 증가해 도민의...
요즘 한창 뜨는 영화 ‘공범자’들은 MBC와 KBS가 공영 방송의 역할을 저버리고 권력에 기대 대중들을 어떻게 기만했는지 고발하는 탐사저널리즘 영화다. 지난 9년간 공영방송이 권력의 홍보기지로 전락해간 과정을 그린 ...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수필가>가던 길을 멈추고 함께 걸어가자.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의 태양이 아직은 눈부시다. 그럼에도 시간의 흐름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아침과 저녁으로 ...
‘일일불독서 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은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쓴 글귀로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뜻이다. 안중근 의사의 인품을 알 수 있게 하는 글이다. 현대인들은 급격...
안재철 <국민건강보험 익산지사 보험급여부장>건강검진의 목적은 증상이 없는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조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다. 조기치료는 그만큼 예후가 좋아 건강한 삶으로 복귀 가능성도...
김호용 <전주비전대학교 교수>대한민국은 지금 새 정권과 더불어 권위시대를 보내고 국민권익 시대에 접어들면서 갑질 문화 타파 중이다.정부는 각 부처에 갑질 문화를 전수조사하고 조만간 대책을 발표하기로 했다....
정병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UPF전북회장)전라북도가 2023 세계잼버리대회 새만금유치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얻으면서 도민들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고 있는 것 같다.지난 17일 새벽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세...
전주 한옥마을은 전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지이면서 540동의 우리 전통 가옥은 한국의 건축미와 우리 전통의 삶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품이다. 한옥마을은 한지, 판소리 등 한국을 상징하는 문화 콘텐츠를 가장 많이 담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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