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지난해 4월 경기도 제 2자유로에서 차량이 사고가 날 뻔 했다는 내용의 도로 파손 신고, 출동해 보니 3개 차로에 걸친 제 2자유로 바닥 콘크리트가 파손 되어 있었다. 현장은 최고 속도 시속 80km 구간으로 자칫 ...
주 5일 근무제 시행으로 인해 국민들의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학교나 단체, 동호회 또는 가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연안에서의 체험 및 참여프로그램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갑작스러운 사회 변화와 맞물려 법적, 행...
운전 시 여러모로 주의해야 할 것이 많았던 겨울이었다. 얼마 전 입춘이 지나고 날씨가 포근해지며 봄이 한층 다가오고 있어 안심하는 운전자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겨울철만큼이나 안전 운행해야 할 해빙기라는 것...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라 특검법 연장이 황교안총리에 의해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그 책임은 크게 두 가지로 보인다.첫째는 황교...
경찰에서는 국민으로부터 단속요구가 많고 비난가능성이 높은 3대 교통반칙행위(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에 대해 2.7부터 5.17까지 집중단속에 돌입했다. 보복운전이란 특정인을 대상으로 상해·폭행·협박·...
통계청은 지난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638만 명으로 총인구 12.7%를 차지함으로써 이미 고령화 사회로 진입 했다고 밝혔다.나아가 2020년이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 것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설렘이 가득한 3월, 신학기 계절이 돌아왔다. 설렘으로 가득해야할 이 시기에 학교폭력이 급증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경찰의 움직임은 더욱 바빠지고 있다. 그 이유는 학기 초 학생 간 이른바 ‘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장고 끝에 특검 연장 거부를 발표했다.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권희 총리실 공보실장을 통한 발표문을 통해 "국정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으나 고심 끝...
‘안전불감증’, ‘재난공화국’, '예견된인재'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에서 대형사고가 터질 때마다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단어들이다. 최근 경기도 동탄 메타폴리스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 4명이 숨지고 47명의 부상자...
이제 곧 3월이 되면 개학·개강으로 신학기가 시작되어 학교생활을 하는 시기가 된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학기가 누군가에게는 끔찍한 시간으로 다가올지도 모른다. 학교폭력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광고에도 자아가 완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