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며칠 전에 인천에서 사이버 범죄예방 캠페인에 청소년도 동참하여 큰 이슈를 끌었다. 사이버 폭력을 몰아내기 위한 노력으로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만큼 사이버 폭력은 사이버 범죄의 다른 말로 인터넷과 ...
요즘 각 대학들마다 구조개혁에 몸살을 앓고 있다. 교육부가 평가와 예산 지원을 미끼로 부실대학을 추려내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데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가 예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 대학을 선호하는 입시 ...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며칠 남지 않았다.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농민들에게 올 추석만큼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라는 살가운 덕담이 귀에 매...
김제시는 요즘 지난달 5일자로 사무관 승진(11명)를 비롯한 하반기 6급인사(31명)을 지난2일자로 단행하고 난 뒤에 많은 말들이 남무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런지 많은 걱정이 앞선다. 본지 필자...
지역발전 현안 사업들이 어디쯤 와 있는지 궁금하다. 전북도가 지역 발전을 위해서 기재부 관계자들을 찾아 다니며 동분서주 했던 것과는 달리 엉뚱한 소식이 들리고 있는 까닭이다. 그 엉뚱한 소식이란 다른 것이 아니다. ...
늦은 밤, 사색이 된 얼굴로 한 고등학생이 쭈뼛거리며 사무실 문을 연다. 무거운 침묵 뒤에 ‘저기.. 사실은 제가 협박을 받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울먹거린다. 순간적으로 몸캠피싱을 당한 피해자임을 직감하고, 상담을 ...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성수품 원산지 둔갑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값싼 수입산 식품을 들여와 원산지를 속여 고가의 수익을 올리는 행위는 엄연한 범죄 행위이다. 추석 명절을 전.후로 차례 선물용...
농생명 산업으로 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해야겠다. 전북도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농가의 소득 증대를 말해왔다. 그런데 농촌의 실상을 보면 소득증대와는 거리가 멀다. 농민들 중에 소득이 증대됐다고 말하는 이는 별로 없다....
예전 할머니가 사십이 넘은 아버지에게 항상 하시던 말씀이 기억난다. “항상 차 조심 해라”라고 집에 갈 때 늘 말씀하시던 할머니, 그 시절 자동차도 많지 않았던 때인데 그때도 교통사고는 참 무서웠던 모양이다. ...
공직자 등의 비리를 규제 강화하는 반부패법으로 첫 제안자의 이를 따 일명, 김영란 법이라 부르는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후 부정청탁금지법) 이 2015. 3. 27일 제정되어 2016. 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