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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의원(전주6)=바이오산업은 미래선도사업이며 특히 메디바이오산업은 첨단기술이 필요한데도 첨단기술의 범위에 대해 명확히 설정되어 있지 않다. 메디바이오에 대한 최초 접근을 제대로 해야 예산낭비가 없으므로 충분한 검토와 타지역 벤치마킹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
▲서난이 의원(전주9)=전북도 반려식물 활성화 및 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하여 비용추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부족함을 지적하고 혜택을 받는 주체와 내용에 대해 정확히 인지해 유명무실한 조례제정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법적 용어로써 반려식물을 정의하고 있지 않는데 치유농업으로 수정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
▲오은미 의원(순창)=요즘 트렌드가 반려식물이고 이에 따라 반려식물에 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측면은 이해하나 공공기관에서조차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실질적으로 농업기술원에서 반려식물과 관련된 정책을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 세부적으로 제출해 달라.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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