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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권 의원(김제1)=천마 스마트팜 안정생산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이미 농업기술원에서 개발이 완료되고 1차 검증이 된 사업임에도 자부담 없이 100% 지원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다.
▲최형열 의원(전주5)=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에서 7건, 농촌지원국 2건의 신규사업 산출내역을 보면 용역비, 철거비용 등 세부 내역이 제외돼 있는데 정확한 산출근거를 기반으로 예산 편성을 해달라.
▲권요안 의원(완주2)=농업기술원과 14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는데 간담회 등을 통해 농업기술원의 사업 및 현황 등을 잘 지도하고 농업기술원에서 청년농 기술지원 등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사업은 직접 지도를 해야 한다.
▲김동구 의원(군산2)=농업기술원 연구실 안전관리 사업에 관해 7~8월 집중 호우기간 누수 발생으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데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김희수 의원(전주6)=새만금 간척지 경관조성 연구사업은 1억2천만원의 순도비가 지원되는데 간척지 개발 후 수혜자인 새만금개발청이나 농어촌공사에서 예산 지원을 받아 추진해야 맞다고 본다. 향후 새만금개발청이나 농어촌공사와 협력을 통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
▲서난이 의원(전주9)=농업인 조직·교육훈련 지원사업은 시·군 매칭사업과 순도비 사업으로 이분화 되어 있는대 시·군 매칭사업은 해당 시·군에서 전담하고 농업기술원 직접 사업을 강화하는 등 사업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오은미 의원(순창)=농촌여성 안전향상 보조구 지원사업에서 농업기술원은 여성농민들에 대해 생활개선 위주의 행정편의적 사업을 진행해 왔는데 여성 농민들이 다양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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