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지난 7일 김제북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119청소년단이란 청소년에게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을 함양하여 미래안전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조직으로 이번에 발대한 2024년 김제소방서의 119청소년단은 김제북초등학교 등 4개대 78명이 참여하게 된다.
발대식은 각 청소년단원 및 지도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119청소년단 임명장 수여 및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맞춤형 소방안전 교육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김현철 김제소방서장은 “김제시를 대표하는 119청소년 단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태도와 습관을 함양하는 119청소년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제=온봉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