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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 ‘2025 행복나눔 체험캠프’ 성료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가 학생들에게 한여름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17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부안군 일원에서 2025 행복나눔 체험캠프를 운영했다.

전북도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 속에 열린 이번 체험캠프는 올바른 체육 활동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도내 초등학생 60명이 참가했으며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스포츠 안전수업 등 이론교육을 비롯해 해양레저스포츠인 요트 및 카약 등을 직접 타보며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 참가 학생들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우정과 추억을 쌓았다.

정강선 전북도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체육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짧은 일정이지만 체육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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