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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스포츠과학센터, 청소년 태권도 대표팀 기량 높여

전북스포츠과학센터가 청소년 태권도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팔을 겉어붙였다.

19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이날 청소년 태권도 대표팀을 대상으로 스포츠과학센터가 맞춤형 과학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청소년 대표팀은 김제시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벌이고 있으며 이날 과학센터를 방문, 체력측정에 나섰다.

과학센터는 이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근력과 근지구력, 유연성 등 건강체력을 비롯해 민첩성과 신경반응 등 운동체력을 측정했다.

대표팀은 이번 과학측정을 통해 개개인 장·단점 등을 파악, 미흡한 부분을 보완 할 예정이다.

전북스포츠과학센터 이방섭 센터장은 이에 대해 “체계적인 맞춤 과학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선수들의 기량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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