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건설의 날’을 맞아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임근홍 회장((유)유림건설 대표이사)과 (유)성지토건 박찬용 대표이사가 건설산업과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각각 ‘산업포장’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포장’을 수상한 임근홍 회장은 1995년부터 전문건설업에 종사해 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회장 및 중앙회 회원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새만금 관련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확대를 비롯해 새만금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건설관련 법령 및 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통해 건전한 건설생태계 조성을 도모했다.
임 회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각종 지원사업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등의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유)성지토건 박찬용 대표이사는 지난 30여년간 도내에서 전문건설업체를 경영하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견실시공, 사후관리로 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했다.
토목분야 특급기술자로 우수한 기술력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설현장의 사고 예방과 문제점 개선에 앞장서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근홍 회장은 “이번 수상은 건설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모든 전문건설인들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건설산업 정상화 및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전문건설업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건설의 날’ 행사는 국가산업의 근간이며 경제발전의 원동력인 건설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설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정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