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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전북도의원 출마


전주시의회 남관우 의장(진북동, 금암동)은 3월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출마를 위해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남 의장은 이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주시 제8선거구에 출마하고자 한다”며 “지난 16년간 시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며 전주와 전북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미래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남 의장은 의정활동을 통해 △하계올림픽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촉구 △전북권 보훈병원 설립 촉구 △무인교통단속 과태료·범칙금 지방세입 전환 건의 등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제시하고
△전주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시민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한 주요성과로 제시했다.

남 의장은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을 위한 생활정치의 길을 걸어왔다”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특별보좌역 지방자치특보로서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정책에 맞춰 새로운 전북의 미래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관우 의장은 완주군 경천면 출신으로 2006년 첫 당선 이후, 4선 의원으로서 복지환경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주요 직위를 역임했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과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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