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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역기반 가상융합서비스 제작·실증’ 수행기업 모집

전북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전북 특화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전주시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년 지역기반 가상융합서비스 제작·실증 지원사업’ 수행기업을 모집한다.

사업은 전북도내 지자체 정책 수요 및 산업 현안을 가상융합 기술로 해결하며 직접 검증(실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진흥원은 △지정과제 2개사 △전북 특화 분야 1개사 △자율과제 1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북 지역 지자체 및 수요기관과 연계해 제작된 콘텐츠를 의무적으로 실증해야 한다.

주요 실증 지자체는 전주시와 김제시, 남원시, 익산시, 임실군으로, 지역 특화 자산과 기술의 결합이 기대된다.

대상은 전북도내 사업자를 보유한 가상융합산업 분야 기업 또는 컨소시엄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과제별로 약 7000만원 지원금이 지원된다.

참여기업은 기술의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고용 창출과 기술 고도화, 네트워킹 등 필요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www.jica.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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