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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서 모래내지구대 차량절도 예방 활동 실시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범죄 막는다!"
최근 주차된 차량을 노린 이른바 ‘차량털이 절도’가 꾸준히 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차량털이는 문이 잠기지 않거나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 및 외부에서 내부가 쉽게 보이는 차량을 대상으로 현금·귀중품 등을 훔치는 범죄이다.

범죄는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전주덕진경찰서 모래내지구대는 차량털이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으로 3월 25일 관내 아파트 등을 방문해 차량 내 범죄 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홍보활동은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문단속 철저 △귀중품 보관 금지 △사이드미러 확인 등 가장 기본적인 범죄 피해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아파트 내 게시판에 부착하도록 하고 아파트 안내 방송을 통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모래내지구대 박성근 대장은 "일상 속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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