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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청 '자연 체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전북지방환경청은 국민 누구나 전북지역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4월부터 11월까지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21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올해 4월에는 남원 지리산 정령치습지와 운봉 백두대간 일원에서 2회, 10~11월에는 고창 운곡습지 보호지역과 정읍 월영습지 보호지역에서 4회 운영할 계획이다.

자연환경 해설, 마을주민이 차려내는 생태밥상, 자연 친화적 체험활동 등 지역의 우수한 자연자원과 먹거리를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인원은 매회 25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지방환경청 누리집(www.me.go.kr/smg)을 참고하면 된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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