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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삼계면지사협, 태양광 가로등 설치 사업 추진

임실군 삼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상엽, 배세래)는 지난 1일 ‘365일 안심 등대’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365일 안심 등대’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은 삼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올해까지 5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및 안전취약지구에 가로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삼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로등 설치 사업 외에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나누는 “사랑빵빵 영양빵빵” 사업과 문화 취약계층에 문화활동을 제공하여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손애(愛)손잡고 꽃길만 걸어요” 나들이 사업 등 지역민에게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배세래 민간위원장은 "삼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상엽 삼계면장은 “삼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취약계층 분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펼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실=한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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