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각 지역에서 무소속 후보들의 연대 선언과 협약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2일 전북도의회 브리핑 룸에서 김재선 무소속 후보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메이저 정치권의 불공정 경선 규탄 및 정책공유, 공동유세 등을 통해 거대 조직에 맞서 강력한 무소속 연대를 선언했다.
이날 김재선 무소속 정읍시장 후보는 “왜, 경제, 정치 두 날개가 있는 경제불도저 정읍시장 김재선인가?, 기업경영 35년 정당 경륜 45년을 토대로 한 경제 경영, 정치의 두 날개가 있고, 역대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등과의 인맥을 갖춘 경제 불도저 김재선” 임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특히 이날 김재선 무소속 정읍시장 후보는 회견 서두에 전북권역 무소속 후보들을 향해 ‘무제한 선거연대’를 전격 제안했다.
김재선 무소속 정읍시장 후보는 “이번 선거는 불공정, 부정의한 정치인에게 경종을 울리고, 정읍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위대한 시민의 승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재선 무소속 정읍시장 후보는 “특정 세력이나 정치인이 주인이 되는 도시가 아닌, 오직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읍시를 만들기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며 “정당이 아닌 사람이 이기는 선거를 통해 정정당당하게 시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2일 정읍선거관리위원회에서 김재선 무소속 정읍시장 후보는, 부당한 선거방해 세력에 맞서는 ‘결연한 저항’과 ‘배수의 진’을 치겠다는 결단과 자신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뜻을 굽히지 않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담아 삭발식을 강행했다.
/장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