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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이 전북과 남원의 골든타임” 민주당 후보들 원팀 결의

-다시는 오지 않을 4년…이재명정부와 함께 전북 대도약 완성
이원택·양충모·민주당 후보들 원팀 필승 결의
지난 5월 23일 오후 5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인 이원택 선거사무실에서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와 박희승 국회의원, 양충모 남원시장후보, 그리고 임종명, 윤지홍 도의원후보를 비롯한 남원시의원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북 발전과 남원시 미래성장을 위한 ‘민주당 필승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선거구 소태수·조용수, 나선거구 양순철·염봉섭, 다선거구 마우천·이상현·오동환, 라선거구 장병옥·이기열, 마선거구 김정현·김한수, 바선거구 한명숙·오창숙·최형욱, 비례대표 전인숙, 김순복 등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발전을 위한 강한 결속을 다졌다.

참석 후보들은 “지금 전북과 남원 앞에는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의 시간, 골든타임 4년이 놓여 있다”며 “일 잘하는 이재명정부와 강한 민주당이 함께하는 지금이야말로 전북 대도약과 남원 미래발전을 현실로 만들 결정적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따로 가는 지방정부로는 지역발전에 한계가 명확하다”며 “예산과 정책, 국가사업과 지역현안을 제대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들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후보들은 남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 현안 해결에 민주당 원팀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립공공의대 설립 추진 ▲중앙경찰학교 유치 ▲교통망 확충과 광역 접근성 강화 ▲전통문화 중심도시 남원 육성 ▲남원 관광자원과 문화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산업 활성화 ▲농축산업과 농생명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확대 ▲공공의료 및 생활SOC 확충 ▲기업유치와 미래산업 기반 마련 등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후보들은 “남원은 전북의 변방이 아니라 전북 동부권 발전의 핵심축”이라며 “국가예산 확보와 대형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남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원택 도지사 시대에는 전북 동부권과 남원이 변방으로 머무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남원이 전북 발전의 중심축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지원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증명해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 후보 전원이 손을 맞잡고 원팀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하나 된 민주당의 힘으로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 시대와 남원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결의했다.

이원택 후보는 “전북의 미래는 누가 중앙정부와 제대로 연결되고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전북,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남원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충모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사람을 뽑는 선거를 넘어 남원의 미래 먹거리와 다음 세대의 삶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민주당 원팀의 압도적 승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캠프 관계자는 “이번 자리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전북과 남원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실질적 협력 의지를 다진 자리”라며 “도민과 시민 삶을 바꾸는 책임정치 실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남원=정하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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