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민 관광객 위한 한지인형극이 공연된다.
전주시는 1일 ‘인형극도 보고 한지인형도 만들고!’ 프로그램을 6월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형극은 전통종이 한지를 활용한 인형극이 공연이 펼쳐지며 더불어 참여인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한지 인형제작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따라서 시는 이번 인형극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인형극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지 인형극 공연은 하루 2회 오전 10시 30분 가족 간의 사랑과 효심을 담은 ‘호랑바위’가, 오후 2시부터는 꽤 많은 토끼와 힘센 호랑이의 재치를 그린 ‘호랑이님 나가신다’가 공연된다.
또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30부터는 전통 한지를 활용한 한지 인형 제작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형극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7000원 유료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선착순 20명으로 운영된다.
한편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