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수)이 지난 8일 공단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조직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장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추진했다.
이날 공단은 ‘모두가 누리는 공공복지, 누구나 꿈꾸는 미래행복도시’라는 임무와 ‘지속 가능한 복지와 편의를 선도하는 지능형 도시(스마트 도시) 구현’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이사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개최된 중장기 경영전략 워크숍에서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체계를 점검하고, 공단의 미션과 비전에 부합하는 전략목표 및 실행과제를 도출하는 등 지속가능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했다.
공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중장기 경영전략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 미션·비전 선포와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구성원의 참여와 공감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수 이사장은 “공단의 미래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실천에서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공단의 미션과 비전을 함께 실현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완주=김명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