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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 제1회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 개최

6월 13일 노송광장 오후1시부터 공연 이어져
전주시 ‘2026 제1회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가 개최된다.

'시민장터'는 전주시민 그리고 관광객 및 온가족과 더불어 연인 등 전주시에 있는 모두의 특별한 초여름 추억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장터는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전주 노송광장에 마련된다.

이 자리에서는 소통 및 교류 중심의 장이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시는 ‘가족탐정단: 미스터리 마켓’ 주제로 한 판매 장터와 체험장, 놀이, 공연 및 이벤트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터에는 총 15개 부스 △핸드메이드 소품 △각종 문구류 △수공예 굿즈 △구움과자 △솜사탕 △음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간단한 간식이 펼쳐진다.

또한 가족 또는 친구 참여형 △팀대항 추리게임 △방탈출 성공 미션 △딱지치기 △과녁 맞히기 게임 △세대별 놀이존 등 예술놀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운영된다.

여기에 시는 공동체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볼펜 만들기 △천연 아로마향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민장터'는 오후 오후 1시30분~4시까지 △(어린이)바이올린 △(어린이)난타공연 △버블쇼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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