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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공업계 고등학교 선생님, 오송에서 스마트 전기안전 AI센터 체험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이재수)는 중앙회 지원을 받아 지난 22일, 충북 청주시 오송에 위치한 ‘스마트 전기안전 AI센터’에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난 6월24일 개최된 전북 공업계 고등학교 교장 초청 간담회 개최결과 후속 조치로 선생님부터 체험 교육을 받고, 학생들 교육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의견으로 먼저, 칠보고등학교 김종천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선생님 등 6명이 참가했다.

일정은 전기공사업계의 안전 인식 개선을 위한 스마트 전기안전 AI센터 체험교육과 전기분야 직업.진로에 대한 강의를 받았다. 오는 30일에는 전주공업고등학교 선생님 4명이 체험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재수 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가 고향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여 업계의 인력확충은 물론 새만금 개발사업 등에 필요한 전기공사 기술인력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송 ‘스마트 전기안전 AI센터’는 2022년 2월 개원해 현재까지 공업계 고등학생 2,000여명이 전기안전 체험을 다녀갔다./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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