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본부장 김영일)은 해리농협(조합장 김갑선)과 함께 7일 11시에 『해리솔트 소금쿠키 출시기념』라이브커머스를 농협몰 ‘신선플러스’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해리농협 소금쿠키(랑그드샤) 출시를 기념하여 휴가철 가족간식으로 드실 수 있도록 할인해서 진행된다. 이번 라이브꾸러미는 소금쿠키(100g) 2개, 소금사탕(250g)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중가보다 최대 32% 할인되어 26,900원으로 300개 한정 판매된다.
해리농협의 “소금쿠키(랑그드샤)·소금사탕 꾸러미”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전북 고창의 믿을 수 있는 천일염을 사용하여 달콤짭조름한 간편 간식으로 온라인 인기상품이다.
특히, 랑그드샤는 프랑스어로 ‘고양이의 혀’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이며, 얇고 바삭한 고급 과자이다.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해리소금이 더해져 특별한 풍미를 자랑한다.
김영일 본부장은 “해리농협은 농식품 가공공장 경영대상 ‘금상’을 수상하는 등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농협 가공 상품을 적극 발굴 하는 등 국산 농식품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