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농협(조합장 임인규)은 5일 전북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정례조회에서 ‘Pre-연도대상 위너스 CEO부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협생명 Pre-연도대상은 상반기 생명보험 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의 경제적인 지위 향상과 고객의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데 기여한 사무소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제도이다.
전주농협은 상반기 생명보험 캠페인에서 보장성 월납환산초회보험료 추진 실적이 우수한 결과 전국1위(A1 그룹)를 달성하여 사무소 CEO 부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임인규 조합장은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해준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은 전한다”며 연말 농협생명 연도대상을 위한 사전 시상이니만큼 끝까지 노력해서 우수직원, 우수농협으로 선정되어 많은 조합원과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해주실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