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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새마을회 새마을의 날(4.22)기념 탄소중립 나무심기행사 펼쳐



전주시새마을회(회장 송병용)가 12일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탄소중립을 위해 나무심기 캠페인를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송병용 전주시새마을회장, 박창석 새마을지도자전주시협의회장, 유선영 전주시새마을부녀회장, 한복순 새마을문고전주시지부회장을 비롯한 각동 협의회 부녀회장 및 전주시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세내공원에 철쭉 250주, 남천 250주를 식재하였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의 날(4.22)을 기념하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감축 실천을 위한 캠페인으로, 4월1일부터 12일까지 전주시 35개동 관유지와 유휴지 등 일대에 전주시 새마을지도자 1,200여명이 2000그루 나무를 식재했다.

송병용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심기에 동참해주신 새마을회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면서 “회원분들의 노력이 지구온난화 극복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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