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 그룹은 지난 29일 전주대 호텔경영학과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메리어트 커리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전주대학교에서 개최되는 한국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그룹의 커리어 페스티벌에는 JW메리어트 동대문, JW메리어트 서울, 르 메르디앙 목시, 메리어트 코트야드 남대문, 알로프트 명동, AC금정 등 6개 호텔이 참여한다.
‘메리어트 커리어 페스티벌’에서 6개 호텔 인사담당자는 전주대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에게 메리어트 호텔그룹 소개와 함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 모의 면접을 진행하며, 실력을 갖춘 4학년 재학생은 현장 면접을 통해 직접 채용할 예정이다.
‘메리어트 커리어 페스티벌’은 우리나라 최고의 글로벌 호텔그룹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모의 면접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태도나 말투, 자세 등을 바로잡아 면접 스킬과 요령을 코칭하는 행사다.
JW메리어트 동대문 호텔 신봉권 인사 이사는 "전주대 호텔경영학과와는 이미 15년 넘게 협력 관계를 맺고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이번 행사는 메리어트 그룹에서 커리어 페스티벌이라는 슬로건으로 대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기획했고, 그 첫 번째 대학이 전주대학교 호텔경영학과였다"라며, "앞으로도 전주대학교가 메리어트 호텔 그룹과 더 발전적인 관계를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