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1970년 지어졌던 옛 익산시청사가 50여 년의 세월을 뒤로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비가 새고 벽이 갈라지던 낡은 청사는 이제 사라졌지만, 그 자리엔 익산의 자부심인 미륵사지 석탑의 유려한 곡선을…
태권도 유망주에서 연 매출 2억 원의 베테랑 농부로 변신한 청년이 있다. ‘전주 동산베리팜’의 김대진 대표는 운동선수의 길 대신 부모님의 권유로 농업에 뛰어든 후, 고품질 품종인 ‘홍희’ 딸기를 통해…
김제시가 다가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다채로운 축제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을 유혹한다.화사한 봄꽃을 시작으로 먹거리, 자연, 음악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4색 축제가 연이어 …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고창의 벚꽃이 다시 한 번 설렘을 전한다. 고창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봄, 봄, 봄’을 주제로 고창읍 석정리 일원에서 ‘제4회 고창 벚꽃축제’를 개최한다.석정 벚꽃…
…
정읍시가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약자 배려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기존 차량 중심에서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로 전면적인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정읍시는 ‘편리하고 안전한 체계적인 …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가 전북 산업지형을 바꿀 대형 전환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공장 신설을 넘어 인공지능(AI), 로봇, 수소, 재생에너지, 미래형 도시 모델을 한 공간에…
정읍시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풍요로운 민생경제로 살기 좋은 정읍…
김제시 요촌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지평선 문화축제발전소(이하 축제발전소)가 도심권 문화축제와 다양한 컨벤션 행사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하며 주변 상권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
해발 1,000m를 넘는 장안산과 팔공산을 비롯해 전체 면적의 75%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전북 장수군은 최근 풍부한 산림자원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특색있는 매력으로 가꾸는 데 집중하고 있다.자연을 사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