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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각박해져 인가? 극단적 아동 학대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우리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아동 학대는 80% 이상이 부모등 보호자에 의해 또 가정내에서 저질러지고 있어 이웃들의 관심밖인 경우가 많다. 가...
봄이 다가와 농부 아저씨들의 손발이 바빠지는 요즘 제철만난 이들이 있으니 다름아닌 도둑들이다.농부 아저씨가 바쁘게 손발을 놀리려고 집을 비우는 사이 마치 제집 드나들 듯 기웃거리고 뭐 써먹을 것은 죄다 주워간다...
봄의 서막을 알리는 우수가 지나면서 얼어붙었던 대지의 얼음이 스멀스멀 녹아내리기 시작하면서 우리 사회는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는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법을 미리미리 확인하고 점검...
때 아닌 정치권 용어로 장수가 시끄럽다.오는 4.13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자기 진영의 일부를 희생양 삼아 특적 세력의 제거에 나서는 시도를 일부 평론가들과 정치인들이 '논개작전', '논개전략' 용어를 남발하면서 ...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이 자신의 당사에서 김무성대표를 향해 욕설을 퍼부은 것에 대해 정치권이 시끌벅적하다. 윤의원이 지인과 통화내용을 같이 있던 누군가가 녹취해 언론에 제보를 하믕로써 세상에 알려 지게 됐...
국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2만7천명에 달할 정도로 급속한 증가를 보이면서 어느덧 대한민국을 구성하는 중심축으로 당당하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대하는 시선이 여전히 낯설고 우리와 다른 ...
자신이 임대한 건물에 임차인이 성매매 영업 등 불법영업을 하더라도 건물주는 책임이 없을까? 아니다 성매매 영업을 묵인한 건물주에게는 형사책임 뿐만 아니라 자치단체로부터 불법 영업장 철거명령을 받을 수 있고 이를 지연...
1965년 오늘 인천항에서 베트남으로 떠난 '비둘기 부대'를 아는 젊은이는 드물다. 베트남전이 끝난 지 한 세대가 지나 국군 파월 자체가 잊혀지는 마당에 주연급도 아닌 조연급 부대의 이름을 어찌 알 것인가. 비둘기부...
3월은 천안함 피격 도발 6주기를 맞는 달이다. 46명의 호국 영웅이 어둡고 차가운 서해바다에 잠들어 있다. 2010년3월26일 백령도 서남방 2.5km 해상에서 경계 임무수행 중이던 해군 제2함대사 소속 천안함(...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크고 작은 집회들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집회의 자유를 보장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준법 집회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준법 집회를 하기 위한 장치 중 하나가 질서유지선, 즉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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