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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2026년을 ‘광역 SOC 대전환을 통한 지역성장 기반 구축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도로·철도·공항·주거·교통·공간정보 전반에 걸친 대규모 인프라 전략을 내놓았다.수도권 집중과 인구 감소…
전북자치도가 AI로봇 산업을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로봇산업 생태계 완성의 원년’을 선언했다. 전통 제조업 중심지에서 AI로봇 실증 메카로의 대전환을 시도하겠다는 결단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온기를 나누는 시간이어야 하지만,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겹친 현실 속에서 많은 도민에게는 여전히 부담이 큰 시기다. 전북도가 설을 앞두고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
전주 기린대로 BRT 구축 사업이 ‘무재해 시공’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전주시는 지난 4일 안전결의대회를 열고 오는 11월 개통을 목표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에 둔 시공을 다짐했다. 도시의…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부터 복지·돌봄·의료를 ‘선별적 시혜’가 아닌 ‘보편적 권리’로 전환하는 통합 돌봄 정책을 전면 시행한다. 신청 경쟁을 벌여야 겨우 닿을 수 있던 복지가 아니라, 도민의 삶 가…
KB금융그룹이 증권·자산운용·손해보험 등 핵심 계열사를 집적한 ‘KB금융타운’을 전북혁신도시에 조성하기로 했다. KB증권과 KB자산운용 사무소, AI 기반 비대면 상담조직, 손해보험 스마트센터가 들어서…
KB금융그룹이 증권·자산운용·손해보험 등 핵심 계열사를 집적한 ‘KB금융타운’을 전북혁신도시에 조성하기로 했다. KB증권과 KB자산운용 사무소, AI 기반 비대면 상담조직, 손해보험 스마트센터가 들어서…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며 정을 확인하는 시간이다. 그만큼 명절 먹거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도민의 건강과 직결된 공공의 안전 문제다. 전북자치도가 설명절을 앞두고 식품안…
전주시가 ‘글로벌 마이스·비즈니스 이벤트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했다. 지난 27일 라한호텔에서 열린 ‘제1회 전주 MICE Day’는 단순한 행사 차원을 넘어, 전주가 지향하는 도시 성장 전략…
전북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손을 맞잡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정책의 지평을 넓히는 상징적 이벤트다. 산업 육성의 성패가 기술과 의지뿐 아니라 금융의 뒷받침에 달려 있다는 점에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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