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아침부터 침전된, 평소와 다르게 내려앉은 소방서 분위기에 뉴스를 살펴보니 한 젊은 소방관이 하늘이 내리신 직무를 수행하다 끝내 하늘의 품으로 다시 돌아가신 모양이었다. 그를 기리는 영결식에서 동료 소방관들은 말...
코로나19 상황을 맞이한 지 1년 9개월째,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움으로 사람들은 지쳐가고 있다. 각 국가별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면서 조금 진정되는 듯 하였으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송영길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나 재난지원금을 전국민에게 주기로 합의한 뒤, 당내 반발에 따라 철회한 사건으로 이 대표가 여야의 집중적인 비판을 받고 있다. 송대표와 이 대표는 지난 12일 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명 ‘집콕’족이 늘어남에 따라 배달음식과 인스턴트 음식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평소에 배달음식을 잘 찾지 않던 이들도 비대면 근무, 비대면 수업의 연속으로 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지원을 나간 적이 있다. 예방접종을 받으러 오신 어르신들께 손소독제를 뿌려드리는 일이었다. 이제는 험한 노동은 할 수 없을 만큼 연세가 많은 분들이 손소독을 위해 내민 손에는 수십 년 ...
폭염이 예고되었던 지난해 대한민국의 여름은 54일간 920mm의 강수량을 기록하며, 유례없이 길고 강력한 장마로 몸살을 앓았다. 도시가 침수되고 제방이 붕괴되었으며, 산사태로 가옥이 매몰되는 등 가족 사고가 ...
한 달 동안 이어졌던 소나기가 끝나니 장마가 찾아와 전북지역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7.5 ~ 7.7까지 남원 154.9㎜를 최고로 전주 150.2㎜, 익산 136.1㎜ 등 도내 평균 130...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예비후보 경선을 앞두고 추진한 ‘국민면접’에 따른 면접관으로 반 조국의 대명사가 된 ‘조국 흑서’의 저자인 김경률 회계사를 선정되었다가 취소한 사건이 있...
코로나와 함께 덥고 습한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각종 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음식물도 더 쉽게 상해버리기 때문에 식중독 예방관리에도 집중해야한다. 특히 식중독균은 평균 온도 23도 이상, 습도 6...
여름은 겨울철에 비해 화재 발생이 비교적 적은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철에도 화재는 발생하며 가장 큰 요인은 예방에 대한 무관심과 방심이다. 화재 시 가장 먼저 찾는 것이 소화기다. 재가 남는 A...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