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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에서 119신고를 받아 출동을 하다 보면 힘든 상황들이 많이 발생한다. 주취자가 개인적인 사항을 요구하며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등 다양한 신고 내용으로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런 신고에서 난처한 경우 중 하나는...
인구감소? 어디 전북만의 문제인가. 전국 자치단체들마다 인구 늘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투입 예산에 비해 효과는 미미하다. 당장 인구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닌 바에야 고령화된 지역에서 인구를 획기적으로 늘...
서은식 <익산소방서 119구조대 소방장> 최근 많은 눈과 기온 하강으로 도로의‘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이 증가되는 시기로 안전운행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해 12...
‘소방 동원령 1호’에 따른 확진자 이송업무 분담을 위해 서울로 파견을 지원해 근무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하루하루 다르게 쏟아지는 확진자와 재난문자를 통해서 코로나 19로 인한 서울 지...
터널은 산악지형이 많은 우리나라 특성상 단거리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기 때문에 도로 건설 시 많이 시공되고 있다. 그러나 터널의 경우 화재에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어 화재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의 위험성이...
법무부의 최근 존재감은 대한민국 정부 창설 이후 가장 강력하고 클지도 모른다. 법무 행정과 직결된 검찰이나 법원의 존재감 때문에 법무부가 있는 것조차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법무부가 어떤 행정을 하고 있으며 어떤...
코로나19의 고통은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가혹하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생계 절벽으로 내몰리는 소시민과 영세 자영업자가 허다하다. 반면 배달 등 비대면 시대를 맞아 전례 없는 호황을 누리는 업종 ...
김장수 <장수소방서장> 굴뚝에서 빠져나오는 연기는 평화롭고 감미로운 옛 추억에 빠지게 만든다. 내 어린시절 저물녘 집집마다 굴뚝에서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연기는 마을의 밥 짓는 풍경이었다. 그러나 시간...
권경열 <익산소방서 방호구조과 예방안전팀장 소방경 > 코로나 재확산 이후 40여 일만에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4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증가세를 꺾을 방법은 도대체 무엇일까? 적극적인 ...
김동명 <익산소방서 방호구조과 소방장 > ‘경자년’ 한 해를 보내고 육십간지 중 38번째 해인 ‘신축년’ 새해를 맞았다. 다시 시작한다는 자세로 새로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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