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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둔 전북 정치권에 불필요한 갈등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전북도 공무원노동조합이 최근 성명을 통해 ‘내란 동조’ 의혹을 강하게 반박하며 허위 주장 중단을 요구하고 나선 것은 이러한…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미팅이 끝났다. 이 자리는 전북의 목소리가 국정의 중심으로 들어왔다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무엇보다 각 부처가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 구상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
우리는 불신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아서 불신 사회가 아니라 사람을 믿지 못하는 불신 사회입니다. 피를 나눈 가족이 아니면 대체로 사람을 믿지 않습니다. 사람만이 아니라 언론도 믿지 못…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36개 육성축제를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키우겠다며 고도화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대표축제 14개, 작은마을축제 14개, 지역특화형축제 8개를 중심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평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도시민들에게 힐링 명소로 사랑을 받아 온 무주군이 거대한 변곡점을 맞고 있다. 덕유산 자락의 청정 자연과 관광·휴양지 이미지로 각인돼 온 무주군에, 이제는 초음속·극초음…
지난달 27일 현대자동차가 새만금에 9조 원 규모 투자를 약속하며 전북은 다시한번 거대한 기대의 한복판에 섰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MOU 체결식은 “전북 역사상 최대 단일 기업 투자”, “새만금 35…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가운데 ‘하위 20%’를 통보하면서 전북 정치권에 거센 공천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기초단체장 2명과 광역의원 7명이 포함된 것으로 …
전북자치도가 ‘벤처 불모지’라는 오래된 굴레를 벗고 ‘하이퍼 창업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 속에서 자본과 인재의 역외 유출을 숙명처럼 감내해 온 전북이 이제는 정면 돌파를 선택…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전북특별자치도를 찾아 ‘전북 타운홀 미팅’을 갖는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이뤄지는 전북 방문이자, 대선 후보 시절 전북을 찾은 이후 9개월 만의 재방문이다. 그 사이 전북 도민…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의 예비후보 자격심사 결과가 던진 파장은 결코 가볍지 않다. ‘정밀심사’ 대상에 오른 기초단체장급 출마 예정자가 17명에 달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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